아이브, 한터 10월 월드차트 1위…엔시티 위시는 음반 정상

사진= 한터차트
사진= 한터차트

그룹 아이브(IVE)와 엔시티 위시(NCT WISH)가 한터차트 10월 월간차트에서 각각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한터차트가 지난 1일 발표한 2026년 10월 월간차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월드차트에서, 엔시티 위시는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10월 월간 월드차트에서는 아이브가 월드 지수 1만5200.06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플레이브(PLAVE)가 1만2725.10점으로 2위, 엔시티 위시가 1만2007.66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음반차트에서는 엔시티 위시의 'I SPY'가 월간 음반 지수 167만77.50점, 판매량 158만9764장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의 'HYPERDRIVE'는 음반 지수 108만3741.80점, 판매량 136만5448장으로 2위에 올랐다. 정한X조슈아(SEVENTEEN)의 'DREAMSCAPE'는 음반 지수 102만738.00점, 판매량 81만2625장으로 3위를 기록했다. 10월 월간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한편 월드차트는 음반과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며,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산출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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