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연, '날씨 요정'으로 아침 열었다…트리플에스 신곡도 소개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했다.

김채연은 4일 오전 7시 30분 생방송된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해 전국의 날씨를 전했다.



이날 김채연은 기상 정보를 꼼꼼하게 전달하는 한편, 24명의 'S'로 구성된 트리플에스와 최근 발매한 완전체 싱글 'Andless'(앤드리스)를 소개하며 팀 홍보에도 나섰다.

트리플에스는 현재 완전체 시리즈 'ASSEMBLE26 LOVE&POP'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첫 번째 작품 'ASSEMBLE26 LOVE&POP pt.1'은 초동 판매량 약 56만7600장을 기록하고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성과를 냈다. 이어 최근 공개한 'ASSEMBLE26 LOVE&POP pt.2'의 신곡 'Andless'에서는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다. 'Andless'는 앞서 선보인 'LOVE'와 향후 공개될 'POP'을 잇는 '&'의 의미를 담은 곡이다.

특히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Takedown'의 작사·프로듀싱에 참여한 Lindgren이 'Andless'의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강렬한 일렉트로닉 팝 사운드를 바탕으로 24인 완전체의 에너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moon의 'Dream Dress', sun의 'DNA', neptune의 'Welcome to Heaven', zenith의 'See You'까지 일본 싱글을 잇달아 선보이며 'ASSEMBLE26 LOVE&POP pt.3'를 향한 흐름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공연 행보도 계속된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10월 31일 일본 도쿄에서 두 차례에 걸쳐 월드투어 'ANDLESS in Tokyo' 공연을 마쳤다. 오는 11일에는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 'ANDLESS in North America'에 돌입한다. 이후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까지 총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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