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류수정과 DJ 수키가 스포츠와 음악을 결합한 행사에 힘을 더한다.
올마이애닉도츠 소속 류수정과 DJ 수키는 8일 서울 강남구 케미스트리에서 열리는 '비템포 코리아 2026 X F45' 사전 행사 '비템포 사이드'에 참석한다.
'비템포 사이드'는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비템포 코리아 2026 X F45'에 앞서 진행되는 프리뷰 프로그램이다. 요가와 러닝, 스트레칭 등 운동 세션과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DJ 수키는 애프터파티 디제잉을 맡아 현장을 책임진다. 참가자들은 운동 프로그램 종료 후 디제이 무대를 갖는다. 류수정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류수정은 그룹 러블리즈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최근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ALL THE COLORS I AM'을 발표했다. DJ 수키 역시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공연과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