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서울창업허브, KS서비스인증 획득…총 7번째 SBA KS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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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가 시설관리서비스 분야 KS기관인증을 획득, 준 공공기관 서비스영역의 표준으로서 자리잡아 나간다.

24일 서울산업진흥원은 최근 서울창업허브가 한국표준협회로부터 KS S 1004 서비스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KS서비스인증제도는 산업표준화법에 따라 사업장이 보유한 서비스 능력이 표준기준에 적합한지 여부에 따라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서울창업허브의 KS S1004 인증취득은 시설관련 전문자격증 취득지원, 서비스 관련교육 추진 등 운영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의 적극적인 지원노력에 힘입은 것이다.

이는 2013년 이후부터 준 공공기관 최초로 시설관리서비스 KS기관인증을 획득한 서울산업진흥원의 일곱 번째 KS인증획득 사례로서, 입주기업의 만족도 확대는 물론 기관 자체의 대외이미지를 높이는 데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진수 서울산업진흥원 인프라본부장은 “청정(Clean,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안전(Safety, 안전사고 Zero), 표준(Standard, 시설서비스품질표준화)을 기본으로 하는 시설관리서비스 품질혁신을 통해 기업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