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삼성전자/TV/'Neo QLED 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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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QLED 8K. 삼성전자 제공
<Neo QLED 8K.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TV는 차별화한 기술 혁신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앞세워 새로운 차원의 몰입감을 제시, 15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며 TV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2021년에는 신제품 '네오(Neo) QLED 8K'를 중심으로 친환경 및 접근성을 강화하는 스크린 포 올(Screen for All) 비전을 발표,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1등 브랜드임을 공고히 했다.

압도적인 화질과 사운드, 다채로운 홈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갖춘 'Neo QLED 8K'는 프리미엄 T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특별한 홈라이프 세계로 초대한다.

삼성 'Neo QLED 8K'는 경이로운 초고화질과 실감나는 사운드, 미니멀리즘 디자인으로 완벽한 몰입감을 완성한다. 기존 LED 소자 대비 40분의 1 크기인 '퀀텀 미니 LED'가 빛을 세밀하게 컨트롤하는 'Neo 퀀텀 매트릭스 Pro' 기술로 업계 최고 수준 명암비와 블랙 디테일을 구현한다. 저해상도 영상을 8K 해상도로 개선하는 'Neo 퀀텀 프로세서 8K'는 콘텐츠에 따라 화질을 최적화해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표현한다.

'Neo QLED 8K'는 선명한 화질과 함께 입체적 사운드, 디자인까지 다양한 요소가 결합돼 최적의 시청 환경을 조성한다. 영상 속 사물의 움직임에 따라 소리가 함께 움직이는 '무빙 사운드 Pro', TV 스피커와 사운드 바에서 동시에 사운드를 출력하는 'Q 심포니'로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선사해 현장감을 전달한다. 여기에 TV 화면의 검은 테두리와 베젤이 2.3㎜에 불과한 '인피니티 스크린'은 오직 화면 속 영상에 집중하도록 해 압도적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Neo QLED 8K'는 홈 엔터테인먼트 특화 기능으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홈라이프를 선사한다. TV 화면을 최대 4개로 분리해서 볼 수 있는 멀티뷰 기능을 활용하면 다양한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고, 카메라를 연결해 운동 영상과 내 모습을 한 번에 보면서 운동할 수 있다. 특히 삼성 헬스 애플리케이션(앱)의 '스마트 트레이너'는 근력운동, 요가 등 풍부한 운동 콘텐츠는 물론 운동 자세를 실시간 분석해주는 대화형 피드백도 제공해 더욱 효과적인 홈트레이닝을 지원한다.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홈게이밍 기능도 돋보인다. 화면의 밀림이나 찢김을 줄이는 AMD의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와 120Hz의 빠른 게임 모션을 구현하는 '모션 터보 플러스(+)' 기술을 적용해 고사양 게임도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화면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인풋 랙(Input Lag)을 최단 시간(5.8ms)으로 단축해 빠른 게임도 지연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32대 9까지 원하는 대로 화면 비율을 조정해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번인 걱정이 없기 때문에 고정된 사용자환경(UI)의 게임을 오랜 시간 플레이해도 안심할 수 있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다채로운 사용성으로 '보는 TV'에서 '즐기는 TV'로 TV의 패러다임을 혁신한 'Neo QLED 8K'는 새로운 라이프의 중심 기기로서 프리미엄 TV 시장을 이끌어나갈 전망이다.

Neo QLED 8K 로고
<Neo QLED 8K 로고>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