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활성화 좌담회

전문가들은 우리가 IT를 통한 제2의 도약을 위해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과거 인터넷발 벤처 붐 시절 과오도 많았지만 공격적인 대응이 우리의 IT수준을 현재까지 끌어올렸고, 이번 기회는 우리가 다시 한 번 세계 수준의 IT강국으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라는 설명이다. 전자신문은 이 같은 제2의 벤처 붐 분위기에 맞춰 벤처활성화를 위해 벤처업계를 대표하는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 긴급 좌담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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