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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일 기자

전자신문 윤건일 기자입니다. 과학과 기술의 사회적 영향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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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생 10명 중 9명 AI 활용”…서울디지털대, 'AI실무활용' 교육 강화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이영수)가 2026학년도 1학기 'AI실무활용전공'을 본격 신설하고 실무 중심의 AI 실무 교육 강화에 나선다. 대학 측은 이번 전공 신설과 함께 체계적인 AI 실무 교육을 위해 실시한 'AI 도구 활용 실태 및 교육 수요 조사' 결과를

    2026-01-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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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라인] 한국 디스플레이는 살아 있다

    최근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 반가운 소식이 나왔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중국 업체와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 분쟁에서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는 것과 선익시스템이 중국에서 OLED 증착기를 또 수주했다는 뉴스다. 먼저 선익시스템부터 살피면 수주 장비는 8.6세대 OLE

    2025-11-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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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라인] 일론 머스크와 삼성 파운드리

    대단한 기업이다. 소위 '넘사'라 불러도 할 말 없어 보인다. 첫 시도하는 첨단 공정에서도 치고 나간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 얘기다. TSMC가 2나노미터(㎚) 공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소식이 최근 전해졌다. 2㎚ 고객사가 이미 10여곳을 넘었다

    2025-09-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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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라인] SK하이닉스와 삼성 파운드리 동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세계 메모리 시장 경쟁사다. 양사 모두 D램과 낸드플래시를 만들고,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시대 필수로 떠오른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판매 중이다. 같은 수요처를 놓고 공급을 다투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서로 견제하면 견제했지 가

    2025-07-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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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라인] TSMC의 삼성 고사(枯死) 작전

    이이제이(以夷制夷). 적을 이용해 다른 적을 상대하는 전략으로 통한다. 최근 반도체 업계에서 대만 TSMC가 한국에 이이제이 전략을 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파운드리 산업, 보다 구체적으로는 삼성전자를 억누르기 위해서다. 생뚱맞게 들릴 수 있는 주장의 근거는 이랬다

    2025-01-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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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라인] 끔찍한 계엄 포고령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눈과 귀를 의심했다. 가짜 뉴스가 그럴 듯하게 번지는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설마'했던 의심은 공포로 변했다. 계엄사령부가 설치되고, 포고령이 나오고서다. A4 용지 한 페이지도 채우지 못

    2024-12-05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