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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TCL-日 소니, TV 합작법인 '브라비아' 내년 4월 출범
중국 TCL과 일본 소니가 설립하는 TV 합작법인 '브라비아'가 내년 4월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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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TCL과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법적 구속력이 있는 최종 계약을 맺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양 사는 1월 합작법인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협력을 구체화했다.
브라비아는 TV·기업용 디스플레이·프로젝터·오디오 컴포넌트 등 소니 홈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승계한다. 지분은 TCL이 51%, 소니가 49%를 보유한다.
소니 제품을 생산하는 말레이시아 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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