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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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SK온, ESS 사업 확대에도 실적은 온도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확대하는 삼성SDI와 SK온의 3분기 실적이 엇갈렸다. 삼성SDI는 2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간 반면 SK온은 한 분기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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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29일 3분기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6%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2038억원) 대비 2배 수준으로 늘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ESS와 배터리백업유닛(BBU), 소형 배터리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삼성SDI는 4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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