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11월 29일(화) `4차 산업혁명, 핀테크 시대로의 진입`이라는 주제로 `제4회 스마트금융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2010년 이후 세계 인구 절반이 은행 계좌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알림] `스마트금융 콘퍼런스` 11월 29일 전경련서 개최](https://img.etnews.com/photonews/1611/887099_20161127133338_467_0001.jpg)
은행 창구는 스마트기기로 바뀌고 있고, 인공지능(AI)이 프라이빗뱅커(PB)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각종 금융 서비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대신하고, 모바일 지갑은 빠르게 신용카드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금융 산업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콘퍼런스에는 텐센트·알리페이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은 물론 하나금융그룹, KB금융그룹, 한화생명 등 핀테크 산업 리더들이 주요 핀테크 산업 현안에 관해 발표합니다.
금융 당국의 내년 핀테크 육성 전략은 물론 블록체인, 빅데이터, 오픈 API 등 미래 신사업에 대한 통찰도 제시합니다.
기조강연자로 릴리안 황 텐센트 위챗페이 사업부 이사가 `세계 전자상거래 시장 전망과 텐센트 전략`을 발표합니다. 정원식 알리페이 한국지사장도 중국 최대 기업인 알리페이의 모바일페이먼트 전략을 공개합니다. 스타트업과 금융업계,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정부 유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하는 스마트금융 콘퍼런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2016년 11월 29일(화) 10:00~16:30
○장소: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1층 그랜드볼룸
○주관:전자신문사
○대상:국내 주요 금융기관, 통신사업자, 지불결제사업자, 스타트업, IT 기업, 유통, 외식, 디지털콘텐츠 제작 및 전자상거래업체 담당자, 정부 정책 담당자, 핀테크기업, O2O기업
○참가신청:선착순 300명(유료·홈페이지에 사전 등록)
○홈페이지:www.sek.co.kr
○문의:(02)2168-9460, nan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