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협회, 8일 창립 1주년 세미나·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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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협회가 창립 1주년을 맞아 오는 8일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세미나와 총회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창립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주제는 `비디오 라이브`다.

주요 강사는 송민정 한세대 교수와 최원준 펑타이코리아 지사장 등이다. 송 교수는 비디오 라이브 시대에 예상되는 이슈를, 최 지사장은 중국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에 비디오 라이브를 적용한 마케팅 전략을 제시한다.

세미나 이후 회원사 총회와 참가자 네트워킹 파티도 이어진다. 총회는 발표회 형식의 공개행사로 진행되며, CJ E&M의 미디어솔루션 부문장인 이성학 협회장의 축사를 비롯해 신임 사무총장과 이사진 소개, 2017년 협회 비전 등이 소개된다.

총회는 기존의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도록 격식을 간소화한다. 이어지는 네트워킹 파티도 참가자가 자유롭게 교류하면서 협력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