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퀘스트, 클라우드스토어 ‘씨앗’ 통해 ‘얼마에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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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퀘스트, 클라우드스토어 ‘씨앗’ 통해 ‘얼마에요’ 서비스 제공

‘얼마에요ERP’로 23년간 사랑받아 온 중소기업 전문 ICT 업체 아이퀘스트(대표 김순모)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스토어 ‘씨앗’을 통해 ‘얼마에요-비영리’와 ‘얼마에요-경리봇’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씨앗(Cear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운영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유통 전문 마켓 플레이스로 누적 계약액은 200억을 넘었다.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싶은 공공 및 민간부문 이용자는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비교 선정하고 제공 기업은 보다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얼마에요-비영리’는 공공기관, 사단법인, 종교단체 등 비영리단체를 위한 회계 관리 솔루션이다. 비영리단체는 그 범위가 넓고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얼마에요-비영리’는 단체별 특성에 맞춘 계정과목으로 설정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정부 지원금, 회비 등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한정적인 재정에 대한 계획 및 지출 관리를 할 수 있는 예산관리 기능과 회원 관리 및 회비 청구부터 수납/미납 관리가 가능하다. 한국 회계기준원이 발표한 비영리조직 회계기준에 맞춘 운영성과표, 수지결산서 등의 비영리 전용 결산서 및 보고서가 제공된다. 회계 투명성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얼마에요-경리봇’은 빅데이터를 통해 학습하며 자동회계처리(자동분개)를 할 수 있는 인공지능에 대해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다. 이 특허기술을 토대로 경리/회계 업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돼 사업 활동에만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해 카드, 통장,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등 전일 거래내역을 자동으로 수집해 스스로 회계 처리 및 장부 정리까지 해놓아 업무시간은 줄어들고 오류를 범하는 확률도 줄어든다.

아이퀘스트는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다. 창업 6개월 이내의 사업자들은 6개월 동안 사용료 무료로 ‘얼마에요’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도입 직후부터 업체마다 전담경리코디가 지정돼 지속적으로 관리 및 모니터링해준다. SOS 버튼은 업계 유일의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로 프로그램 사용 시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전화로 문의하거나 온라인 문의하여 기다릴 필요 없이 SOS 버튼을 누르면 전담 코디가 Call back 해주는 서비스다.

김순모 아이퀘스트 대표는 “아이퀘스트는 23년간 ‘기업 정보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거듭하며 비영리단체를 비롯해 소기업부터 중소/중견 기업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번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 등록을 통해 공공부문에서 ‘얼마에요’에 대한 관심을 조금 더 높일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공부문에서 얼마에요-비영리 등 아이퀘스트 제품을 통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