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솔루션, '컴퓨텍스 타이베이 2019' 참관…자원절약형 서버 등 컴퓨팅 기술 체험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슈퍼마이크로는 자원절약형 서버와 스토리지 시스템, 그리고 5G 엣지 솔루션을 컴퓨텍스에 전시했다. 슈퍼마이크로 CEO 찰스 리앙은 “최신 자원 절약형 서버를 통해 고객들은 35%의 속도 향상으로 데이터센터 성능을 개선할 수 있고 TCO를 2분의 1 수준으로 절감할수 있다” 고 언급했다.
<슈퍼마이크로는 자원절약형 서버와 스토리지 시스템, 그리고 5G 엣지 솔루션을 컴퓨텍스에 전시했다. 슈퍼마이크로 CEO 찰스 리앙은 “최신 자원 절약형 서버를 통해 고객들은 35%의 속도 향상으로 데이터센터 성능을 개선할 수 있고 TCO를 2분의 1 수준으로 절감할수 있다” 고 언급했다.>

슈퍼마이크로 한국총판 슈퍼솔루션(대표 김성현)은 5월 28일부터 5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한 국제 정보 통신 산업 박람회 '컴퓨텍스(COMPUTEX) 타이베이 2019'에 참관, 슈퍼마이크로의 자원절약형 서버, 스토리지 시스템, 5G 에지 솔루션 등 최신 컴퓨팅 제품을 체험했다고 4일 밝혔다.

슈퍼마이크로는 박람회 기간 중 만다린 오리엔탈 타이베이 호텔에서 '슈퍼마이크로 이노베이트 아시아'를 개최, 주요 글로벌 파트너들을 환영하는 '프로덕트 트레이닝 세션'을 가졌다. 슈퍼마이크로는 이 자리에서 최신 5G, AI, 자원 절약 기술과 데이터센터를 도입하는 기업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전략을 각국 파트너와 공유했다.

김성현 슈퍼솔루션 대표는 “5G 애플리케이션은 낮은 레이턴시와 스토리지의 빠른 반응 성능이 중요하다”면서 “슈퍼마이크로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신속하게 국내 공급하고 이를 바탕으로 AI, IoT, 5G 등 차세대 컴퓨팅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술 역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