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석진철)은 파이프절단용 레이저가공기를 개발, 내달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우중공업이시판하는 파이프절단용 레이저가공기는 지난해 출시한 빔이동 형 레이저 가공기(모델명 DLC-408)에 파이프구동장치를 장착, 파이프를 최대1백mm까지 절단할 수 있는 제품으로 대우는 올해 이부문에서 10억원의 매출 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우중공업은절단용 레이저가공기외에도 용접.열처리공정.스크라이빙. 마킹 용 레이저 가공기와 다목적 미세가공을 위한 Nd-YAG레이저가공기의 영업을 활성화, 레이저가공기부문에서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30억원의 매출을 달성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