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한 전위" 행동단체 비방

<>-한국원자력 문화재단을 비롯, 한전등 원전관련 기관.단체들은 환경운동연합의 초청으로 환경운동을 펼치기 위해 지난 12일 방한한 국제적인 환경단체 인 그린피스의 "흠집내기"에 주력해 눈총.

특히이들 단체는 지난달 합동으로 제작, 배포한 "그린피스 래한에 따른 검토자료 란 책자에서 그린피스가 지난 71년 9월 핵실험 저지를 위한 전위행동 단체로 출발해, 과격하고 저돌적인 시위로 세인과 언론의 관심을 유발해 왔으며 그린피스의 연간 예산이 1억5천만달러로 추정되나 정확한 내용은 베일 에 싸여 있다고 주장.

그러나이들 단체는 정작 이를 초청한 환경운동연합에 대해서는 비난을 자제 하고 있는데 이는 최근 환경처가 "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를 발족하면서 5개 반핵단체의 대표를 위원으로 선정한 데 기인한 것으로 환경운동연합측 관계자들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