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강화로 민원줄었다" 히색

<>-가스기기 업계는 올들어 가스관련 소비자민원이 보급률 증가에 비해 상대 적으로 줄어들자 애프터서비스(AS)강화노력이 가시화된데 따른 것이라고 자평.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지난 1.4분기동안 가스보일러 관련 고발이 3백44 건으로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하는데 그쳤고 가스레인지와 가스 팬히터는 각각 6건, 3건만 접수돼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

또가스온수기도 1.4분기동안 고발이 7건에 불과한 등 가스기기와 관련한 고발이 에상외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자 소보원측도 "예외"라는 반응.

업계관계자는 이와관련, "가스기기 업체들이 첨단기능 신제품 개발 노력과 함께 제품 출하전 품질검사와 AS를 강화한데 따른 것"이라며 이는 품질이 선진국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