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테크정보통신,한페이지 공급

퀵테크정보통신(대표 박용한)이 두얼시스템즈(대표 이명식)와 서울.경기. 전남지역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퀵테크정보통신은두얼시스템즈가 개발한 윈도즈 및 윈도즈NT용 DTP SW인 한페이지 윈도우"를 공급키로 최근 계약했다고 밝히고 21일 용산전자월드 지하 세미나실에서 제품설명회및 시연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