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되는 무더위속에서 선풍기 수요가 급증, 재고가 바닥나자 가전업체 들이 선풍기 추가생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성사의 경우 지난주부터 선풍기 추가생산에 들어가 현재까지 5만여대를 생산해 대리점에 공급하고 있다.
또 삼성전자는 대리점에 대한 선풍기 공급이 달리자 8천대를 추가 생산해 23 일부터 공급에 나섰다.
대우 전자는 지난 16일부터 선풍기 추가생산에 들어가 오는 25일부터 대리점 을 통해 시중에 공급할 예정인데 추가생산 물량은 약 5만대에 이르는 것으로알려졌다. 이밖에 신일산업 등 중견업체들도 회사별로 1만~2만대씩 추가생산에 나서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