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 HE(홈일렉트로닉스)사가 CD롬 소프트웨어사업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동사는 타업체와의 공동개발, 해외SW의 일본어판 이식 등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개인사용자용 SW를 확충할 계획이다.
한편데스크톱 프레젠테이션(DTPR)및 데이터베이스(DB)SW 등 기업형 SW도 보강해 기업시장을 개척해 나갈 방침이다.
NECHE가 이번에 CD롬 SW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는 이유는 윈도즈3.1에 의해 일본에서도 PC시장이 활성화돼 가정이나 국민학교에서 CD롬 드라이브를 표준 장착한 PC 도입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동사는또한 이같은 흐름이 기업에서도 일어날 것으로 보고 상업용 SW사업도 함께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