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기업체인 남코사가 최근 미국에 오락 시설을 개장했다.
남코의미국내 자회사인 남코 사이버테인먼트사와 미국 매직에지사의 합작으로 캘리포니아주 마운틴 뷰에 설립된 "매직에지 엔터테인먼트 센터" 에는 남 코의 기술로 제작된 게임기기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오락 시설이 설치된것으로 알려졌다.
남코의한 관계자는 "매직에지 엔터테인먼트 센터에 설치된 시설들 가운데 특히 첨단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응용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파이터 캠프 " 등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코는일본 3위의 게임기업체로 현재 일본내 3백40여개의 게임 센터를 운영 하고 있으나 미국에 오락시설을 개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