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삼성전자, 위너VCR 개발 발행일 : 1994-10-22 18:0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제품내부의 선을 대폭 줄여 화질저하나 잔고장을 없앤 선없는 VCR(모델명 SV-50)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 이 제품은 TV와 VCR를 연결할 때 VCR의 입력채널을 자동전환할 수 있으며 최고 2백60배속으로 원하는 장면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슈퍼트래킹기능을 채용, TV화면안정시간을 종래 4초에서 2초로 줄여 선명한 화질을 실현했다. 소비자가격은 42만2천원. <금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