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네트워크, 토큰링 전문업체 센틸리온네트워크 인수

한국베이네트워크(대표 권영석)는 최근 미국 본사가 토큰링 전문업체인 센틸리온네트워크사를 인수함에 따라 기존 이더네트 제품과 함께 토큰링 제품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베이네트워크는 이번 흡수합병은 특히 구센틸리온사가 개발、 공급해오고 있는 토큰링/ATM 스위치인 "스피드 스위치 100"을 공급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존 토큰링 시장에 베이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라우팅(서로다른 방식의 네트워크 환경을 연결해주는 기능)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IBM환경에서 베이네트워크의 입지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균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