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 자동차업체인 도요타사는 주력 업종인 자동차에서 탈피해 사업다각화 방안으로 세계 원거리통신 분야에서 적절한 제휴자를 찾고 있다고 오쿠다 히로시 사장이 최근 밝혔다.
오쿠다 사장은 일본 해외특파원클럽 모임에서 『역사적 순환원리로 볼 때 60년 이상 이익을 낸 단일 업종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도요타는 금세기 말에는 주택, 원거리통신과 같은 자동차 부문 이외 사업에서 이익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