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델, 파워에지 서버 선보여

미국 델 컴퓨터가 4개의 2백MHz 펜티엄 프로를 탑재한 서버신제품 「파워에지 6100」의 출하에 나섰다고 「PC위크」誌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파워에지 6100」서버는 4GB까지 확장할 수 있는 ECC메모리,통합 512KB 캐시,울트라 와이드 SCSI3 HDD와 컨트롤러등이 기본사양으로 탑재되고 분산 네트웍기능의 네트웍 인터페이스 카드(NIC)를 채용된 것이 특징이다. 대당 가격은 대략 1만달러부터이다.

델은 또 자사의 「파워에지」서버에 시스템 관리소프트웨어를 통합하기 위해 일부 업체들과 협력계약을 추진중이라고 전했다.

델은 먼저 인텔과 자사 「파워에지」전기종에 인텔의 「LAN데스크 매니저」를 통합키로 합의하는 한편 MS의 「시스템 매니지먼트 서버」제품과 티볼리시스템스의 「TME 1.0」,HP의 「오픈뷰」,BMC소프트웨어社의 「넷튠 프로」,BGS시스템스의 「베스트/1 퍼포먼스 어슈어런스」제품도 자사시스템에 채용할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