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특허청은 기업, 대학, 국립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정보를 오는 10월부터 인터넷에 무료 공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특허청은 이를 위해 산하기구인 일본테크노마트에 위탁해 특허유통데이터베이스를 개발하는 한편 오는 7월부터는 기업 등으로부터 공개할 수 있는 정보를 모집한다.
특허청은 우선 자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일본어정보를 서비스하고 내년에는 외국기업도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로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