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가전제품 수입업체인 백색가전(대표 정연국)은 25.26일 이틀동안 제주도에서 「97 GE영업 세미나」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엔 내년도 한국시장에 대해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미국 GE 본사측의 아시아지역 사장과 마케팅 매니저가 참석한다.
회사 관계자와 전국 대리점주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될 세미나에서 백색가전은 올 4.4분기 및 내년도 영업에 관한 목표를 제시할 계획이며 GE측은 소비전력과 디자인 등을 개선한 98년형 Z모델 냉장고 신제품 설명 및 대한국 영업정책, 현행 서비스체계에 관한 개선방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