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이동통신 사내 테니스동호회가 주최하는 「제1회 부일사장배 테니스대회」가 오는 8일 금련산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부일이동통신 테니스동호회가 부일이동통신인의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테니스대회는 동호회 회원뿐만 아니라 부일이통통신 직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일 오전까지 받는다.
부일이동통신의 테니스동호회는 30여명의 회원이 친선경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있는데, 전직원을 대상으로 처음 마련하는 이번 테니스대회에 참여와 호응이 좋을 경우 부일사장배 테니스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