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팩시밀리,복사기,스캐너등을 결합한 다기능 사무기기시장이 오는 2천1년에는 지금의 2배인 14억달러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데이터퀘스트는 다기능 사무기기의 판매가 지속적인 신장을 거듭,올해 7억3천2백만달러에서 오는 2천1년에는 이의 2배인 14억달러에 이르고 대수기준으로는 올해 1백39만대에서 3백60만대로 3배가까이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데이터퀘스트는 또 내년을 기점으로 컬러제품의 판매량이 흑백제품을 앞지르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 <구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