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7일 「춘천 디지털스튜디오 벤처스트리트」를 이달말 「SW진흥구역」으로 지정해 진흥구역 조성 및 입주, 설비 등에 대해 지원하고 매년 우수 SW사업자를 선정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춘천 디지털스튜디오 벤처스트리트」는 춘천시 후평동에 위치한 1층 건물(대지 4천9백58㎡, 연면적 2천3백50㎡)로 현재 총 21개 SW업체가 입주해 있다.
춘천시도 「춘천 디지털스튜디오 벤처스트리트」를 애니메이션 및 영상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지역으로 삼아 입주업체에 대한 기술지원과 멀티미디어 영상관련 육성지원기금을 통해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