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연구원(대표 최성규)은 올해 자동차부품설계와 정밀가공기술 등 총 20개 과정에 7백50여명의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교육훈련 계획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오는 3월 22일부터 부품설계기초·부품정밀가공기술·공압기초·전기공압제어·PLC기초·자동차용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 등 20개 과정에 대해 본격 교육에 들어가며 교육과정마다 5일동안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정부의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기술인력 양성과정의 교육훈련 이수업체는 교육훈련비의 최고 90%까지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해 총 42개 과정을 개설해 7백60명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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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