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신화연합】 컴퓨터를 치면서 전화를 하게 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의 서리대학 연구팀은 최소한 하루 2시간 동안 컴퓨터와 전화를 동시에 사용하는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반 정도가 목통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 3분의 1은 요통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분의 2는 자주 혹은 가끔 두통이 온다고 대답했다.
어깨와 목 사이에 전화기를 끼고 전화내용을 받아적는 자세 때문에 생기는 「폰넥」은 관절손상, 힘줄염증, 근육경화, 디스크 장애 등을 가져올 수 있는 것으로 이 조사에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