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대향무역, 스토킹 예방등에 효과 전화음성 변조기 시판 발행일 : 1999-04-15 09:4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향무역(사장 박병준)은 가정용 전화 음성 변조기를 대만에서 수입,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여성이나 어린이의 목소리를 굵직한 성인 남성 목소리로 변조해주는 장치로 장난전화와 스토킹 예방에 효과적이다. 설치도 간단해 전화기 본체와 수화기 사이에 장착하고 톤과 피치를 적당하게 조절하면 된다. 판매가격은 8만원이다. 문의 (02)675-435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