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방문자수 및 접속률에서 라이코스가 야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넷순위 조사업체 미디어 메트릭스는 지난달 라이코스의 접속수가 3190만명에 달해 3130만명을 기록한 야후를 처음으로 앞섰다고 밝혔다.
라이코스는 접속률 부문에서도 51.8%를 기록, 야후(50.8%)와 익사이트(30.6%)를 능가했다.
라이코스가 방문자 및 접속률에서 야후를 추월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현재 라이코스는 트리포드, 엔젤파이어 등 커뮤니티사이트와 검색사이트 핫봇, 뉴스서비스 사이트 와이어드 테크놀로지 등의 사이트를 갖고 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