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코리아(대표 나상진)는 겨울 스키시즌을 맞아 5편의 하우투 프로그램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판매용비디오(셀스루)로 나온 5편의 하우투 프로그램은 「양성철의 파워스키」 이외에 「숏턴과 엑스퍼트 카빙으로 정복한다」 「스키기술의 돌파구Ⅲ카빙스키」 「익스트림 카빙테크닉」 「도전! 스노우보드」 등으로, 「양성철의 파워스키」의 경우 스키입문자와 초보자·중급자들이 다함께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작년 스키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출시했던 「스키기술의 돌파구Ⅰ」과 「스키기술의 돌파구Ⅲ카빙스키」 「도전! 스노우보드」 등 스키레슨 비디오를 CD로 제작해 5편의 하우투 프로그램과 동시에 출시한다.
한편 이 회사는 자사의 홈페이지(www.bmk.co.kr)를 통해 스키비디오에 관한 내용과 동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