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케이블TV 방송사업자인 주피터텔레컴의 총 가입자가 50만명을 넘어섰다.
「닛케이BP」에 따르면 주피터는 산하 케이블TV 방송국이 제공하고 있는 다채널 방송서비스의 총 가입자 수가 11월말 현재 51만4999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피터텔레컴은 앞으로 케이블TV망을 디지털화해 2000년 시드니 하계올림픽의 디지털 시험방송과 내년 12월 본서비스에 들어가는 방송위성(BS) 디지털방송의 모든 채널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