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텔레콤(대표 정일환)은 삼성전기와 28일 정식으로 무선 랜(LAN) 대리점 계약을 체결, 무선 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태평양측은 최근 무선 랜사업부를 발족시켰으며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추어 가면서 무선 망 구축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기는 지난달 11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하는 초고속 무선랜 제품인 「매직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문의 (0331)282-4600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