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E메일업체 "컴터치"에 2000만 달러 투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실리콘밸리에 있는 전자우편업체 컴터치에 2000만달러를 투자, 이 회사 지분 4.7%를 매입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MS는 컴터치의 전자우편 기술을 활용해 자사의 네트워크사업(MSN) 중 전자우편과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컴터치는 현재 850만의 전자우편 가입자와 225개 기업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