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현대해상 업무제휴

인터넷 사이버 명함업체인 DNS(대표 장승웅 http://www.myholder.com)와 현대화재해상(대표 김호일)이 3일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의 회원들은 이용료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각종 국내·국제 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무상으로 여행보험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양사는 보험업종 이외에도 기타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통합시스템만을 구축하고 각종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공동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