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 http://www.sktelecom.com)은 8일부터 동영상, 게임, 미팅, 팬클럽 등 신세대에 맞는 서비스를 통합한 「TTL nTOP」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들어갔다.
「TTL n.TOP」 서비스는 젊은층이 좋아하는 동영상, 게임, 미팅, 팬클럽 등 차별적인 문화정보 위주의 콘텐츠를 카테고리별로 제공하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 서비스는 휴대폰을 이용해 무선인터넷 표준인 WAP 방식으로 동영상, 그래픽 등을 받아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그림친구, 팬클럽, 러브러브, 게임랜드, 테마존 등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 차별적인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