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대표 변재주 http://www.sejin.co.kr)는 최근 노원점에서 라이코스와 공동으로 N세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IMI(I am I)모델 선발대회」를 열어 4명의 모델을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13일부터 17일 동안 340명의 지원자를 접수,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5명을 선발, 이 가운데 전선화양(서울예대 영화과 1년)을 세진IMI모델로 선발했으며 최은영, 이우연, 김윤선양을 각각 라이코스 IMI상, 페이지(Page)넷상, 인기상 수상자로 선발했다.
이번에 세진 IMI모델로 선발된 4명의 여성들은 상금 100만원과 부상을 받았으며 앞으로 세진컴퓨터랜드의 광고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