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메일, eMs출시

e메일 마케팅 전용서버가 출시된다.

e메일 마케팅 업체인 에이메일(대표 백동훈 http://www.amail.co.kr)은 최근 웹버전의 원투원 마케팅 솔루션인 「eMs(email Marketing server)」를 출시했다.

eMs는 기업의 e메일 관리부터 기업의 기존 데이터와 e메일을 통한 새로운 DB마케팅 데이터 장치가 서버 내에 장착돼 있고 고객DB 타기팅·실시간 e메일 발송·추적·분석·리포팅·DB업그레이드·피드백에 이르는 e메일 리스트 고객관리가 가능하다.

또 웹기반의 솔루션으로 인터넷에 접속가능한 어느 PC에서나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범용 웹브라우저로 사용 가능하며 간단한 사용자 교육만으로 손쉽게 e메일 마케팅 캠페인을 수행할 수 있다.

이밖에 오류 e메일 리스트에 대한 자동 수정기능을 통해 고객 리스트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웹에디터 및 설문작성기능 제공으로 e메일을 손쉽게 작성, 수정할 수 있다.

에이메일은 이 솔루션을 기반으로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편 에이메일은 「eMs 제품출시회」를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삼성동 코스모타워(한국담배인삼공사 건물) 3층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