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세무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삼일회계법인(대표 서태식 http://www.samil.com)과 웹 에이전시인 알타플렉스(대표 이태경 http://www.altaplex.com)는 최근 전략적 제휴를 맺고 e비즈니스와 관련된 컨설팅부터 웹사이트 구축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삼일회계법인이 e비즈니스와 관련한 컨설팅을 담당하고 웹사이트 및 시스템 구축은 알타플렉스에서 담당하게 된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그동안 전문회사가 없어 컨설팅, 웹사이트 제작, 시스템 구축 등이 개별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점을 고려할 때 원스톱 서비스를 원하는 업체를 많은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알타플렉스는 지난 5월 설립된 신설법인으로 전문인력이 100여명 이상 포진해 있는 인터넷 전문기업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