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학교정보화의 조기 확산과 교사의 정보이용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정보통신부와 함께 「제1회 전국 교사 인터넷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참가대상은 초·중·고교에 재직중인 교사로, 경기종목은 인터넷 정보검색, 홈페이지 작성 등 두가지다.
전국의 교사들이 모여 인터넷 이용기량을 겨루게 될 이번 대회는 1차예선(10월 21일), 2차예선(11월 12일) 그리고 본선대회(12월 7일)로 진행된다.
1차예선은 한미르에 접속,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시험으로 실시되며 2차예선은 지역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출제한 문제로 진행, 교육청별로 15명씩(초·중·고등부) 본선 참가자를 선발한다. 본선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실시한다.
1차예선대회 참가는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한국통신 포털사이트 한미르(http://www.hanmir.com)에 접속해 개인별로 신청하면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