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대표 정종열)은 홈페이지와 사이버증권거래시스템(윈넷)을 대폭 개편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부증권은 업종을 대표하는 8개 회사와 제휴를 통해 50가지 이상의 금융콘텐츠를 확보하고 서비스하는 한편 60여명의 전문필진을 통해 전문적인 분석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또 투자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동부증권 리서치 센터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가 투자상담코너도 제공하며 금융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 그룹계열사인 동부화재와 동부금고의 인터넷지점도 같이 운영키로 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