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정보통신(대표 원종태 http://www.nextinfo.co.kr)과 드림북(대표 김영인 http://www.dreambook.dreamwiz.com)은 2일 서울 역삼동 서울벤처타운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정부 국책사업인 도서관 정보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차세대정보통신이 개발한 도서관 정보화 전용 프로그램 「엘리트21」에 드림북이 제공하는 400여권 분량의 「전자책(e북)」 콘텐츠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차세대정보통신은 도서관 전용 프로그램의 경쟁력 강화를, 드림북은 판로개척에 따른 안정된 수익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정보통신 원종태 사장은 『드림북 이외에도 도서관 정보화사업의 효율적인 전개를 위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경쟁력 있는 업체들과 대규모 컨소시엄을 구성, 내년도 전자도서관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