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암달 메인프레임을 사용하고 있는 굿모닝증권의 전산시스템에 부하분산 및 무정지 기능을 추가하는 전산 기능개선 작업을 성공리에 끝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후지쯔가 IBM이 자사 메인프레임에 적용하고 있는 부하분산 및 무정지 기능 솔루션(일명 패럴렐 시스플렉스)을 활용해 암달 메인프레임의 성능개선 작업을 벌이기는 이번 굿모닝증권이 처음이다.
한국후지쯔는 이를 계기로 현재 암달 메인프레임을 사용하고 있는 동부화재 등 주요 고객들에 병렬시스플렉스 솔루션을 확대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