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유텔레콤 유선용 카드리더 전화기(일명 넥스콜 전화기)
원포유텔레콤(대표 전동호 http://www.ofu.co.kr)은 2년여의 연구 개발 끝에 해외 여러나라의 카드를 자동인식하고 한번의 스캔 작동으로 자동다이얼링이 가능한 카드겸용 전화기를 최초로 개발했다.
일반전화기와 선후불카드전용전화기 기능을 동시에 갖춰 선불과 후불 결제는 물론, 신용카드 통화결제도 가능하다. 원터치 자동다이얼링 기능과 통화카드 종류를 식별하는 자동접속세팅 기능도 갖췄다.
가전통신 제품의 특성이 고려된 수려한 외관과 부품의 적절한 공간배치 등이 조화를 이뤄 디자인도 뛰어나다.
특히 가정용 일반 전화기처럼 책상이나 가구 위에 놓을 수 있으면서 학교나 단체·기업체의 공중전화기처럼 스탠딩 포지션(부착형)도 가능한, 기존의 콘셉트와는 완전히 다른 혼합형 구조로 돼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또한 선후불 카드 이용시 마그네틱 리더기와의 접속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리더기의 위치, 접촉각도, 카드의 통과 길이 등을 면밀히 고려해 제작했다.
이에 따라 카드 이용자는 다이얼을 눌러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전화카드 사용으로 인한 통신료 절감혜택도 동시에 얻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사용돼 온 삼성의료원을 비롯해 병의원과 대학, 보험사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지난 4월에는 제품의 기술력과 사업성이 인정돼 한국통신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 공동마켓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원포유텔레콤은 향후 카드리더전화기의 사용 편리성과 이용자의 편익제공을 적극 홍보해 많은 이용자들이 통신료 절감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수출에도 힘을 기울여 수익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569-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