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솔루션(대표 변진하)은 미국 베리메트릭스사와 3차원 CAD/CAM/CAE 소프트웨어인 「VX비전」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VX비전」은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최종 CAM 데이터까지 CAD/CAM 업무 전과정을 하나의 일관된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은솔루션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으로 현재 대리점을 모집중이다. 문의(02)803-2003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