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온라인 학습시장(e-learning) 규모가 오는 2004년 40억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IDC(http://www.idc.com)가 9일 밝혔다.
IDC는 『이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과 제휴(파트너십)전략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이 회사의 세일라 맥거번 수석연구원은 『향후 4년간 유럽의 온라인 학습시장이 연평균 96%씩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특히 현재 인터넷 보급률이 높은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 등이 가장 유망한 시장』이라고 지목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