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비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라기술(대표 이재혁 http://www.aratech.co.kr)은 스트리밍 미디어 캐시 솔루션인 「재규어/미디어 플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주 요청되는 스트리밍 데이터를 저장한 후 서비스를 수행함으로써 인터넷 방송국, 동영상 광고제공자 등과 같은 콘텐츠 제공업자들이 사용자에게 양질의 스트리밍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스플리팅이나 멀티캐스팅 같은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WMT를 지원하는데 리얼네트워크사의 「리얼 G2」를 지원할 수 있는 제품은 올 상반기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미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전세계 스트리밍 캐시 서버의 시장규모가 지난해 1억2000만달러에서 2004년에는 29억달러로 연평균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